[재택플러스] "팁 5천 원 주세요"‥온라인 반응은? (2022.01.04/뉴스투데이/MBC)
Автор: MBCNEWS
Загружено: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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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외국여행 가면 처음에 접하고 생소해하는 식당 문화가 있죠.
종업원에게 '팁'을 주는 문화인데요, 최근 한 국내 음식점에서 '팁'을 달라고 요구했다고 해서 누리꾼들 반응이 뜨겁습니다.
◀ 리포트 ▶
[김성장]
"내가 만족을 하고 내가 기분이 좋아야 주는 거지 팁을 주세요 하고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달라는 거잖아요."
한 음식점의 식탁 위에 놓인 안내판, '서빙 직원이 친절히 응대했다면 5천 원 정도의 팁을 부탁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주고 안 주고는 손님의 선택 사항이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지만, "불친절하면 5천 원 깎아주냐", "서양의 팁 문화를 강요하지 마라", "선의를 빙자한 부담주기"라는 등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는 누리꾼이 더 많습니다.
앞서 한 일식집이 배달 플랫폼 주문 항목에 팁 2천 원을 별도로 추가했을 때도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통상 음식값의 20% 정도를 팁으로 내는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팁 문화가 사실상 없는데요, 과거 일부 음식점이 메뉴판에 '봉사료 10%' 별도 등을 표기해 사실상 팁을 강제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개정된 식품위생법은 메뉴판에 부가세와 봉사료를 모두 포함한 최종 가격만을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앵커 ▶
사실 일부 고깃집 같은 곳에선 손님들이 알아서 팁을 주는 경우도 적지 않죠.
자발적으로 주는 것과, 의무적으로 주는 것은 분명 온도 차가 있을 텐데, 어떻게 정착되는지 한 번 지켜보시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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