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김종덕의 십분간] 2 장타의 비결
Автор: 마니아타임즈TV
Загружено: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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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프로는 시니어투어에서 뛰지만 드라이버샷 평균 거리가 280야드에 달한다. 호리호리한 체격이지만 끊임없이 골프에 필요한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해 50세가 넘어서도 젊은 선수들에 뒤지지 않는 거리를 뽐낸다. 김종덕 프로가 말하는 장타의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유연성과 근력을 키워야 한다. 특히 안정된 셋업을 위해서는 하체 단련은 필수다. 그리고 장타 스윙의 비결은 바디 턴 스윙이다. 백스윙 때 왼쪽 어깨가 볼 위까지 올 수 있도록 충분히 몸을 돌려줘야 한다. 그리고 리드미컬한 스윙으로 임팩트 때 헤드 스피드를 가속시켜야 한다.
'현역 챔피언' 김종덕의 2019 최신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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