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 일본, 문화재가 된 90여 년 역사의 대중목욕탕 / KBS 2022.07.28.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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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지 9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영업 중인 일본의 한 대중 목욕탕이 세계적인 문화재 보호재단으로부터 경영 자금을 지원받아 화젭니다.
[리포트]
일본 도쿄에 위치한 대중목욕탕 '이나리유'는 1930년에 지어진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영업 중입니다.
[단골손님 : "목욕탕을 61년 동안 다니고 있어요. (61년이오?)"]
하지만 낡은 시설에 대한 보수 자금이 감당이 되지 않았는데 이때 '대중목욕탕과 마을'이라는 단체가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건축가와 문화재 복구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 단체가 세계적인 문화재 보호 기구인 '월드 모뉴먼트 재단'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200여 개 후보 가운데 선정돼 20만 달러를 지원받기도 했습니다.
이 재단 지원 대상 중에는 화재로 불탄 프랑스의 '노트르담 대성당'도 포함돼 있습니다.
[쓰치모토 기미코/목욕탕 '이나리유' 주인 : "정말 고맙고, 후세에 꼭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몇 배나 커졌어요."]
이 돈으로 지역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는데 그 결과 대중목욕탕을 멀리하던 젊은이들도 찾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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