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나물밥
Автор: Teresa박수영
Загружено: 2026-02-28
Просмотров: 73
Описание:
2026.02.28 p.m8:22
👩💻언니편에 전달받은
🧑🦱엄마표 미리 정월대보름 🍲나물밥.
싱싱한 야채든,
잘 익혀 조리한 숙채 나물이든
풀떼기 음식들을 좋아하진 않치만!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우리 🧑🦱엄마 손맛이 어디 가랴🤗.
내가 저장해 둔, 두 종류의 즉석밥 중
비빔밥에 어울리는, 하림의 미식 삼광 백미밥을 꺼냈다.
나와 우리 가족들은
방앗간 3대의 명맥을 이어오신,
우리 👨🏻아빠의 성실하고 우직한 노력과 도정기술 덕분에 평생 참 예쁜 쌀알들을 보고,
참 맛있는 밥을 먹고 자랐다.
나는 여전히,
우리 👨🏻아빠가 정성스레 깎은 쌀알이 가장 예뻤다고 생각한다.
통일벼는 어떻고, 찰벼는 어떻고, 섬진미는 추청미, 아끼바리는, 그리고 👨🏻아빠가 고르고 고른 끝에 마지막 우리 정미소에 최종 안착시켜 오랫동안 유지시켰던, 우리 지역 상주의 풍토와 기후에 가장 잘 버텨내는 일품미까지.
우리 4남매는
👨🏻아빠와 아빠 곁을 지킨 🧑🦱엄마 덕분에
굶지 않고, 헐벗지 않고 아빠의 일품벼처럼
잘 자랄 수 있었다.
나는
우리 👨🏻아빠가 깎은,
일품쌀알이 그립다.
우리 👨🏻아빠가
새로 깎아 부엌으로 한포대씩 들여 놓아 주시던
일품쌀이 그립다.
👨🏻아빠의 쌀로
밥을 짓고, 밥을 먹고, 구수한 누룽지를 끓여 먹던 그 시절이 그립다.
방앗간 집 둘째딸은,
👨🏻아빠와의 그 시절이 참 그립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은
🧑🦱엄마의 손맛 만큼은 아직 남아 있어,
대기업이 즉석밥도 잘 만들어 내는 덕분에,
우리 🧑🦱엄마표 나물밥을 맛볼 수 있다.
참 맛났다😋😁.
우리 🧑🦱엄마!
굿굿굿~~~!😄👍🏻.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