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식 끝나자마자 난리 난 현장! 이재명 대통령이 발걸음 멈추고 파안대소한 이유?
Автор: 전주M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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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2026. 3. 17)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경찰의 모든 힘은 국민의 굳건한 신뢰에서 나온다"며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현장 경찰관의 판단과 행동이 국가 공권력의 기준이 된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하고 공정해야 하며 그 결과는 반드시 정의로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헌법 정신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 앞의 평등을 실천해 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치안 시스템의 현대화와 변화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치안 현장에 도입하여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차단하는 '과학 치안'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시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위해 자치경찰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말이 실현될 수 있도록 초국경 범죄와 스캠 범죄 척결에 앞장서 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이날 임용식에는 경찰대학생, 경위 공개채용자, 경력경쟁 채용자 등 총 153명의 신임 경찰관이 참석했으며, 이 대통령은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이들의 첫 출발을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은 14만 경찰 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드는 토대라고 치하하며, 현장 경찰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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