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톨의 짜근집

여행을 좋아하긴 하지만 일단 심각한 집순이인 30대 자취생의 일상 이야기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보여드릴게요.
우리 같이 놀아요! (각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