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이혁입니다.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덜 외로워지길 바랍니다.
이곳은 마음이 지칠 때 다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공간입니다.
글과 음악으로 하루의 온도를 나누고,
무너진 마음 위에 다시 일어설 힘을 건넵니다.

📀 Playlist — 하루의 끝에 어울리는 위로의 음악
💬 Shorts — "당신의 하루를 바꾸는 단 1분의 말." 지치고 흔들릴 때, 다시 일어설 힘이 필요할 때 이곳에서 당신의 의지를 깨우는 문장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하루 한 편,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는 시간 오늘의 동기부여가 당신의 내일을 바꾸길 바랍니다.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하고 있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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