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마음치유

다산 정약용의 글과 생각은
2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바쁘고 지친 하루,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과 따뜻한 위로와
따뜻한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