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갑.김현숙
옛 추억을 생각나게한다
섬마을 공연 이수진의원과
성남시청 분수를 가동하지 않은 전경
성남시 현충탑 제막식에서 너무나 뜻깊은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서 영광스럽습니다
만약에(과거를 잊은 사람이 있으면 가까이 하지 마시라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될것이다. 고마움을 모른다.)
미워도 다시 한번 -다시 봐도 샛방시절 교훈을 잊고 사는 뻐꾸기들 도와준이의 고마움도 잊고 찾아온 사람을 내쫓는구나
일어나 너를 무시한 이들 앞에 거뜬히 일어나 두발로 걷길 기원하면서
홀로 아리랑(어차피 혼자 그려야하는 수묵화인것을....)핏줄도 끊어지면 이웃보다 못한것 오히려 마음의 병된다
어머님의 자장가(그분의 자장가를 추억하기에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너무나 깊어서 꺼낼수가 없다.)
이별(한번의 실수로 당신과 헤어졌을때 진정한 헌신적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네)
A time for us(언젠가 당신이 똑바로 걷게 되는 날이 오면)
Woman in love(사랑에 빠진 당신을 지켜 줄께요)
Auld Lang Syne(잊고 싶지 않은 친구들 만나고 싶지만 나의 현실은..)
손자들과 행복한순간들
손자들과 자연공부
행복은 바로 앞에
손자들과 시간은 젊음을 준다
손자들의 웃음에는 피로를 날려버릴 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