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빈
토요일에 보통 영상이 올라갑니다.
그 외에는 여유가 될 때 영상을 올립니다.
모든 영상의 내용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저에게 나누어주세요.
블루아카를 비롯한 서브컬쳐 컨텐츠들을 다룹니다.
여러 관점에서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문의 및 라디오 메일: [email protected]
실장될 수 없는 최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서브컬쳐 온리전 행사, 어느 정도의 제약이 적당할까?
엠포리어스의 결말은 십덕 샤오지가 작가 샤오지를 이긴 결과물이다
백화요란 편은 표면적 선악구도의 서술 트릭이다
슈로의 아방가르드, 니야의 압도적인 뇌지컬
블루아카는 얼마나 혜자 게임일까?
스즈미단의 손에 들린 것은 승리, 그리고 마법봉
머리색으로 보는 키보토스 학생들의 캐릭터성
15년차 오프러의 호요랜드 후기와 바라는 것들
유치함과 유니크 사이, 블루아카의 거대한 양날검, [불살 루트]
블루아카 일섭 스포를 피하면서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정금같은 신념, 시라이시 우타하
와일드헌트와 아리우스 체급 쌓기, 그리고 2부 최종장 초읽기
블루아카의 [정실]이란 무엇인가
데카그라마톤 더 재밌게 보기, 세피로트의 나무 설명회
여전히 [아쉬운] 젠존제 메인스토리
베리타스 부실에서 라디오를 전해드립니다!
밴드 애니만한 힙합 애니는 왜 없을까
개업 한달 후에 쓰는 뒤늦은 블루아카 카페 후기
젠존제의 본질적인 과제는 스토리가 아니다
블루아카 재밌게 하려고 일본어 자격증 쌀먹한 사람
결국, 선생이란 존재는 무엇인가
와일드헌트는 [일관성]이고, 아리우스는 [적절함]이다
소년만화 주인공의 수려한 재해석, 미카모 네루
패션으로 보는 키보토스 학생들의 캐릭터성 2
블루아카를 할지 고민이라면 한 번 보면 좋은 영상
브로냐는 정답이었고, 쿠쿠리아는 희생되었다
[편애 논란]은 오히려 블루아카의 장점을 드러낸다
미카매미들은 수영복 티파티의 꿈을 꾸는가?
15년차 십덕이자 센세가 스타레일에서 본 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