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별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축복이다.
♦120. 한마음별
한마음별☆20180326
밤하늘 작은 별 하나
조용히 내게로 내리고
내 마음도 별에게로 향한다.
나만 아는 저 자리에서
흔들리며 빛나는 작은 별
그 별에 마음을 담는다.
살며시 내게로 왔다가
제자리로 다시 돌아가
여전히 빛나는 한마음별.
가족 향한 이 마음과
그리운 추억 몇 자락
너에게 담아 두고 싶다.
나중에 아주 나중에
사랑 담긴 이 마음을
날 기억하는 이에게 전해다오.
어둠 깊어 별빛 받으며
가족사랑 깊어진 마음
한마음별에 오롯이 담는다.
아버지를 그리며
자신의 미래
윤리의 재정립: 관계적 자율성과 공동결정
가을 회상
오늘 왜 이럴까?
배움의 즐거움
AI 창작권·책임제 정립을 위한 법제화 로드맵
합창 발표를 마치고
은행나무 아래에서
행복의 관점
공유이성 시대의 대안적 저작권 모델 고찰
가을비 오는 아침
인공지능시대에 공유이성 철학의 방향성
행복과 용기
기도를 드리는 이유
삶의 기쁨
인공지능시대에 공유이성 철학의 방향성
공유이성철학과 스토아철학의 결합
수고와 보람
공유이성철학, 감성–이성 공진구조
세월의 흔적
자신의 시간
감성과 이성의 융합; 공감적 합리성
호의
신화적 상상의 공유이성 철학 편입사유
여백의 미(美)
지성과 품성
무의식적 자아의 공유이성 다층적 연결구조
독바위 언덕에서
배움과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