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hanjee100
나에게 도둑년이라는 시모네 집에 망치로 벽을 깨부시는데 시모가나에게 싹싹 비는데..
내가 퇴사했다고 울고불고 난리한 시모의 집에 몰래 들어갔다 시모와 같이 있던 사람에 경악을
시모와 남편의 뒤를 밟다 알게 된 충격진실에 시댁 거실에 뛰어 들어가 하얗게 덮으며 오열을..
처가살이 하는데 나 없을때 찾아오는 시모와 남편의 속마음을 듣고 난 후에 다급히 경찰을 부르는데
출장 다녀온 사이 내 남편 내 안방을 차지하고 들어와 살던 그년의 정체에 주저앉아 대성통곡 하는데
꿈에 그리던 결혼식 당일 웨딩카에 아들을 태우고 나타난시누떄문에 결혼식은 망치고 모두가 쳐다보자 도망가는 시누를 웨딩드레스 입은 채로 시부모 앞에서 시누를 불러세워
내 아이를 위해 준비한 유모차를 빌려 달라는 시누. 시부모앞에서 뺨을 올리자 다들 시누를...
시댁에서 쓰러져 응급실 다녀왔더니 꾀병부리지 말라며 뒷통수를 날린 시모에게 눈깔 뒤집고..
애 봐준다며 매일찾아와 하는 말에 주저앉아 오열하게만들어줬습니다.
시모에 꿍꿍이를알게 된 그 순간 소금을 대차게 뿌리며 쫓아내는데..
산후조리 하는 나에게는 컵라면만 쳐 먹이고 자기 아들만 한밤중에몰래 부르는 시모에게 찬물을 부어버리는데..
출산선물이라고 봉투를 건내주는 시누이의 깜짝 선물에 저도 시누이 선물을 구하러 공원으로 향하는데..
사람 안된 남편과 시모 그리고 형님에게 마늘이라도 먹고 사람되며 사람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마을사람들과 우렁차게 내 뒷담화를 하던 시모 나를 밀치며 시모의 뒷목을 잡은 남편은...
명절날 전 부치다 형님한테 부침가루 풀풀 날리며 그렇게 이뻐하던 시모에게 형님의 진실을 폭로하자..
응급실에 실려가는 나에게 혼자 병원도 못간다며 뒷담화를 한 시모를 벼르다 어디 한번 당해봐야죠~
입덧하는 며느리를 부엌으로 끌고 가 양파 까라며 울려버린 시모에게 날린 남편에 한방에 뒷 목 잡고
남의 집 귀한 딸인 며느리 머리를 잡더니 머리를 빡빡 미는데..
결혼 10주념 기념 선물로 별거와 갑자기 생긴 아들...내가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평생 첩년 첩년 아들 소리 듣게 해줄테니 기대해~
매번 나를 따라하던 시모 차에 옷에 속옷까지 똑같던 시모의 방을 열어본 순간 놀라 서있는 내 뒤에서 한 남편의 소름끼치는 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갑니다.
집들이를 하며 듣게 된 남편과 남편친구들의 뒷담화가 결국은 저를 모델로 만들고 나에게 매달리는 시모와 남편을 뻥~ 차버리며 재혼까지 고고씽~
전원주택산다며 김장담자~하더니 나타난 시누이와 그뒤에 쏟아지는 배추 백포기를 12시가 넘도록 김장을 담다 현타와 배추를 들고 마당으로 나가는데...
여행 간 사이 내 집에 쳐들어와 사고를 친 시모의 소식을 경찰에게 전화 받고 알게 되며 찾아와 엉엉 울기에 나가서 일하라며 내쫓았습니다.
딸이 커갈수록 닮아가는 얼굴에 누군가 나에게 위자료를 주고 그 사람의 존재에 오열하는데..
추석에 만삭인 며느리가 내려오라고 난리 치는데, 고속도로에서 아기를 낳았는데도 왜 오지 않냐고 재촉하는 시어머니.
암수술 후 퇴원한 며느리에게 시누이 혼수 비용을 요구하는 시어머니에게
아들만 챙기며 며느리에게 힘든 시집살이를 강요하던 우리 엄마… 그런 엄마를 상대로 새언니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입을 봉하고 우리 집에서 최고의 위치로 올라가는 모습… #시집살이
반나절 동안 나를 따라와서 잔소리하는 시모에게 양장피를 쏟아버렸습니다.
시댁에 발을 들이자마자 시어머니가 내 아이를 자신의 무릎에 앉히고 요구하기 시작했고, 남편이 갑자기 방에 들어와 문을 잠그며 울음을 터뜨렸다.
결혼 후 맞이한 첫 명절에, 저는 시댁에 가서 형님의 절약 버릇을 티비로 보여주며 이혼을 결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