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астя Ли
Привет. Меня зовут Настя. Здесь я рассказываю о том, как я адаптируюсь к жизни в Южной Корее и учу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Кстати я переехала сюда с одним чемоданом и кошкой Асей.
한국 와서 처음으로 콘서트에 간 나샤님~
부모님이 한국을 떠나시기 전 마지막 하루는 즐겁게~
이건 한국에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야~
부모님과의 소소한 일상에서 추억 만들기
“사랑해요, 한국” 외국인 신부가 울컥한 전통혼례의 순간
딸 덕분에 비행기 타고 한국 방문한 러시아 부모님
부모님이 드디어 한국에 오셨습니다!
딸기 찹살떡과 비빔밥
말로만 들었던 곳에 드디어 왔습니다!
와~ 외국인들로 북적이는 이곳… 한국 맞아?
체감온도가 37도 한국날씨가 너무 뜨거워요!
춘식이를 만나러 갑니다~
연꽃으로 밥만 먹어봤어요?! 서동연꽃축제
오췬~ 크라시바! 키가 큰 수국들이 아주 많아요~
야(夜)~ 한밤에 아름다운 야경과 꽃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즐거운 산책했어요~
숲과 어우러진 한국의 사찰, 정말 아름다워요
예쁜 꽃들이 가득~ 🌼 고양국제꽃박람회 다녀왔어요
불꽃가루가 떨어지는 이런 모습 처음이야~
한국에서 처음보는 낙화축제~ 너무 아름다워요~
안녕하세요~ 나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