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루빼로
삐루빼로는 더디게 걸어가는 삶의 기록입니다.
위로가 필요할 때,
조용히 들러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호흡기 쓰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지
이 세상에 아픈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쁜 일에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닌 듯
[EN] 손가락만 펴져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
[EN] 퇴원 후 (살짝) 달라진 일상
[EN] 루게릭병 환자가 코로나에 걸리면 생기는 일 | epo18차
[EN] 엄마의 고민을 곁들인 최근 일상
[EN] 내가 장애등급을 중증으로 상향시키려는 이유
휠체어 탄 후 떠난 첫 해외여행✈️
[EN] 평범한 하루를 즐길 줄 아는 사람들
[EN] 치료제 소식에 기쁘지만 슬픈 이유
어눌한 발음이 부른 의사소통의 오해
[EN] 살 빠지는게 제일 위험한 사람의 일상
[EN]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는 나의 휠체어 생활
[EN] 조금 삐끗!했지만 레전드로 즐거웠던 1박2일
솔직하고, 현실적인 투병 Q&A
[EN] 약이 없는 환자의 가족들이 살아가는 법
[EN] 흘러간 시간 속 잊혀진 나의 이야기
사는 게 재밌는 것 같아요
진단 결과는 아쉽지만 재밌었던 입원생활 | epo17차
[EN] 미루고 미루던 입원 날짜 잡고 온 날
[EN] 하루아침에 달라진 할머니의 몸 상태 (현재는 괜찮아지셨어요🤍)
온 가족이 당황한 나의 감정기복🥹
일 한지 한 달만에 손목부상 온 동생 응원하러 간 날
오늘도 이겨내는 어수선했던 하루
나의 투병생활, 의외로 웃을 일이 많음
[EN] 움직이지 못해도 움직여지는 하루
굽어진 발끝까지 닿는 엄마의 사랑
한바탕 다툰 후 출발한 가족여행
[EN] 휠체어를 타고 난 후, 가장 행복했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