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루 바이
사장 딸인 줄도 모르고 텃세 부리고 갈구고 맘대로 잘라 버릴려고 했던 회사 선배~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마구 날뛰던 무식한 여자,남잡이가 제 잡이 된 꼴이 우습다
사돈으로 만나게 된 여고동창의 악몽같은 갑질,내 딸한테 시집살이를 시키고 과부인 날 우습게 보고 폭언을 일삼던 여자,과거에 얽매어서 미래를 잃어 버린 어리석은 여자의 말로
부족한 남자 묵묵히 내조해서 인간 만들어 놨더니 회사 신입 여직원이 이혼하라고 도발을 해왔다~그래 그 남자 너 줄테니 너가 가져가서 데리고 살아봐!
바빠서 야근한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 나 몰래 일년 동안이나 바람피고 배신 때린 남편놈한테 빡쳐서 그 애인이랑 손잡기로 했다~집도 절도 다 잃게 해주기로 헀다!
무정자증임을 알고나서부터 당당히 바람피던 남편,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놈이 이혼할 때 갑자기 재산 분할은 꼭 해 주겠다고 우기는데...
며느리를 아들 뺏어간 첩 쯤으로 생각하고 할줄 아는 거라곤 요리로 며느리를 갈구는 거 하나 뿐인 시어머니가 말도 안되는 집착에 사로잡혀 삶의 전부인 아들을 잃어 버리게 되는데...
며느리를 들들 볶아대는 거로도 모자라서 생후 백일된 아기한테 소주를 뿌린 시어머니,편모가정에서 자랐다고 깔보고 함부로 할 땐 언제고 상황이 역전되자 며느리한테 납작 엎드리는 꼴이란
며느리 괴롭히는 것도 가지가지다,남잡이가 제 잡이인 줄도 모르고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데에 신이 난 시모,아들의 첫사랑이 누군지도 모르고 깝치는 꼴이란!
먹는것 입는것 쓰는것 일일이 간섭하면서 며느리를 돈 벌어오는 종년쯤으로 생각하는 음흉한 시어머니~개뿔도 없는 주제에 시집살이 시킨다고 꼴값 떨길래 확 다 뒤엎어 버렸네요
두 며느리 차별에 재미 붙인 시어머니”예쁜 부잣집 딸인 첫째는 집에서 쉬고 가난한 집 딸인 못생긴 넌 와서 몸으로 떼워!”꼭지 돌아서 다 뒤엎어버렸더니 벙찐 그 반응
동창회에 갔다온 후 달라진 아내, 곁에 오지도 못하게 하고 예민하게 굴더니 급기야는 별거를 선언하는데…3주후 임신했으니 책임을 지라고? 가만 있으니 가마니로 보이니?
돈많은 유세 부리면서 입만 열면 내 친정엄마를 거지 취급하고 본인이 입던 옷까지 사돈한테 물려주겠다는 황당한 시모,그런데 오갈 데 없이 쫓기는 신세가 되니까 뭘 어쩌고 어째요?
돈 적게 벌어온다고 온갖 구박을 일삼고 함부로 하던 아내와 중학생 딸,권고 퇴직을 당하자 칼같이 이혼하고 배신 때리더니 먹고살기 힘드니까 다시 책임지라고? 머리 검은 짐승들의 말로
누나가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순수한 줄 아는 남편 ,올케를 은근히 따돌리는 시누이,어느 날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데 누나랑 같이 살 거니까 나보고 짐들고 나가라는 남편이 카톡이…
노인들 시중이나 드는 거지랑은 파혼이라던 여자, 내가 요양원 원장이 되자 임신을 핑계로 재결합을 요구해 오길래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버렸다
내 전여친을 임신시켜서 결혼한 형이 또다시 내 현여친을 임신시켰다고?이번에야말로 인간 말종한테 제대로 복수를 해 주기로 결심했다
내 딸 첫 기일에 제왕절개 분만을 한다고 아픈 상처에 천일염을 뿌리는 전남편의 상간녀, 너 나 잘못 건드렸어!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 주지!
내 남편이 죽자마자 동서가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해 왔다~동서 아들이 내 남편 아이니까 재산 상속권이 있다고? 모지리가 제 꾀에 지가 넘어가다니!
난임으로 힘들어하던 나한테 온 골때리는 카톡 “그쪽 남편 아이 임신했어요”새끼를 가지고 장사를 하려던 황당하고 뻔뻔한 여자야, 지 발로 찾아온 거 후회하게 해 주지!
단물 빼먹을 땐 언제고 돈 나올 구멍이 없단걸 안 순간 더러운 아토피균 벌레라고 남자친구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학창시절을 시궁창으로 만든 여자,8년후 운명처럼 다시 만나는데
교통사고를 당한 친정아버지를 간병해드리는 며느리를 날마다 갈구고 비꼬고 방해하던 시모,한치 앞날도 모르는 어리석은 노인네가 지 팔자를 지가 꼬게 되는 꼴이 되고 마는데...
고아는 고아원에 가야 하는 거라고 엄마 잃은 나를 매정하게 외면한 외삼촌이 십년 뒤 내가 사업에 성공하자 나타나서 뻔뻔하게 돈 달라는 요구를 해오는데...
고등학생인 딸이 번 돈으로 불륜 삼매경에 빠진 엄마 “이게 다 무능한 니 아빠 탓이야!”환자 흉내 내면서 별거 중인 남편과 딸의 인생갉아 먹는 엄마충의 말로
결혼을 하고도 월급을 통째로 엄마한테 갖다주고 퇴근만 하면 엄마 품으로 쪼르르 달려가는 마마보이 남편과 아들을 아기처럼 애인처럼 생각하고 우쭈쭈에 신이 난 시모
결혼식을 앞두고 갑자기 파혼을 선언하는 남친"내 친구랑 자고 다니는 부정한 여자랑은 결혼 못해!" 소원대로 파혼해 줬는데 왜 행복은 점점 멀어져가냐고 하소연하는 톡이 날아왔다
말도 안되는 계약서를 읊는 시모 “남편 말이 법이고 시부모님이 하나님이야!”조상님이 도우시는 기회에 다 뒤엎어 버렸더니 멍청한 두 모자의 비참한 현실이 펼쳐졌다
결혼식 하자마자 돌변해서 시집살이 시키려고 덤비는 시모”넌 내 종이나 마찬가지니까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해!”니들 종 되라고 우리 부모님이 날 키웠는 줄 아니?
결혼식 직전 당장 드레스를 벗어던지고 나가라는 신랑 어머니의 호통과 그대로 결혼식장에서 빠져나온 나,지옥의 문앞에서 날 구해준 은인한테 오늘도 감사를 올리고 있답니다
결혼식 날 축의금을 훔쳐서 여자랑 도망간 신랑~결혼 명목으로 꿀빨려고 했나 본데 천만에! 사기죄로 콩밥이나 처먹게 해 주지!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간 괌 여행 중에 운명의 여자를 만났다고 이혼해 달라는 남편,꿩 잃고 매 잃고 게도 놓치고 구럭마저 잃은 머리 나쁜 남자의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