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무비클럽
거 좋은 영화는 같이 좀 보자구요
기예르모 델 토로 ‘프랑켄슈타인’ - 연출, 캐릭터, 스토리 집중탐구 (스포0, 고어0)
애니계에서 제일 잘나가던 사람의 인생을 망쳐버린 영화 (오시이 마모루 '천사의 알')
돼지가 되어버린 전쟁영웅을 아시오? (영화 '붉은돼지' 해설 2편)
지브리의 가장 현실정치적인 영화. (영화 '붉은 돼지' 해설)
좋은 영화는 게이적인 영화라는 말에 대해. (좋은 영화의 정의란 무엇일까?)
되는게 하나도 없을 때에는 나홀로 일본여행
영화사에 길이 남을 컬트 영화 (오바야시 노부히코 '하우스')
뭐 이런 애니메이션이 다 있죠? (유아사 마사아키 '마인드 게임')
토하거나 반하거나 (존 워터스 '암컷 소동')
더 이상 젊지 않은 예술가는 무엇으로 사나요? (소노 시온 '인투어드림')
그냥 다 네 멋대로 해라 !
미국 독립영화 명작 (존 카사베츠 '오프닝 나이트')
영화가 개연성을 포기할 때 보여줄 수 있는 것들 | 영화 '포제션' 깊게 보기
일본 아방가르드의 최고봉 | 영화 '전원에 죽다' 분석
포퓰리즘은 유머와 냉소에서 자란다. | 이어즈&이어즈 리뷰
박찬욱 각본 '전란'이 아쉬운 이유
우리가 카이지에 열광하는 이유
영화 ‘생활의 발견’을 통해 엿본 홍상수 영화 속 욕망의 세계
매력적이고 뻔뻔한 데이빗 린치의 사랑 영화 (연출 분석)
위선적인 어른들이 보여주는 성장의 단면. (안노 히데야키 'love&pop')
기타노 다케시의 고요한 폭력의 미학 (기타노 다케시 '하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