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러버 xxummerlover
집순이의 허접한 일상을 견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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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eoe 극장 오픈런 / 벅차오른 감상 / 오타쿠 브이로그 (노래방에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부름?)
짧은 택배깡 브이로그 / 메루카리 / 피규어 / 에반게리온 / 오타쿠
링스티커 없어서 표꾸만 하는 브이로그 / 6공 다이어리
10월 먼슬리 TMI 참 많은 다꾸 브이로그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 일상 브이로그?
친구와 홍대 / 에반게리온 전시회(근데 사진으로 대체된) / 홍대 AK플라자 찍먹 / 카페 다꾸 / 오타쿠 브이로그
에반게리온 사도신생 극장 오픈런 / 다꾸 조금 / 오타쿠 브이로그
운동하기 싫은 브이로그 (제 팔 아님)
일기 조금.. 6공은 너무 어려운 브이로그
첫 6공 다이어리 표꾸와 짧은 영화 기록 브이로그
아직 안 끝난 9월 먼슬리를 꾸미는 사람이 있다? 잡담 많은 다꾸 브이로그
책방에서 책 읽는 브이로그
매니큐어로 립스틱 칠해보기 도전 브이로그
9월인데 식물부터 쏟고 시작
어머니 요구로 비즈팔찌 만들기와 전달식 브이로그
허접의 비즈식물 2트 브이로그
갑자기 찍게 된 카페 브이로그 (with 친오빠, 새언니)
(초등학생 이후로 처음인) 비즈 초보의 비즈식물 만들기 도전 브이로그
첫 스크랩 다꾸(근데 스크랩이 없는) 브이로그 / 정고 이너사이드
하루에 두 번 외출하는 브이로그 (진짜 짧음)
8월의 시작 / 베란다 식물 구경 & 초보의 다꾸 3트째 브이로그
초보의 아주 조금 발전한 다꾸 브이로그
오타쿠의 아끼는 피규어 짧은 리뷰 브이로그 (진짜 짧음)
카페에 책 안 가져가서 혼자 멍 & 여름 풍경과 선물 개봉 브이로그
집순이의 일과 & 택배 개봉 브이로그
집순이의 비오는 날 강제 외출 & 집에서 게임 브이로그
첫 영상 혼자 떠드는 브이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