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세

"환경 착취 국제 예방의 날"

매년 11월은 6일은 <전쟁과 무력 충돌로 인한 환경 착취 국제 예방의 날>이다.

2022년 지구적 책임을 위한 과학자(SGR)와 분쟁과 환경 관측소(CEOBS)의 연구에 따르면, 군사 분야에서 배출되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5.5%이다.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인도 다음으로 4위의 배출량으로, 민간 해운(3%)과 민간 항공(2%)을 합친 것보다 많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으로 2022년 2월부터 현재까지 1억7500만tCO2(이산화탄소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됐다.

전쟁 초기에는 민간 기반 시설 파괴가, 지금은 직접적인 전투, 화재, 에너지 기반 시설 손상 등이 발생 원인으로 독일과 스웨덴 정부, 유럽기후재단(ECF)의 자금을 지원받는 연구단체인 전쟁 온실가스 회계에 관한 이니셔티브(IGGAW)가 발표했다.

연간 9000만대의 휘발유 자동차가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맞먹는다. 2022년 네덜란드, 베네수엘라, 쿠웨이트 등의 국가가 배출한 총 온실가스 양보다도 많다.

"죽은 자만이 전쟁의 끝을 본다(Only The Dead Have Seen The End of War)" - 플라톤(Pl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