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운

슬하에 네 명의 아이를 둔 아버지이자 리더십/커뮤니케이션 교육가, 컬쳐・라이프스타일 브랜드 806을 창업하고 운영하는 사업가. 후회 없는 삶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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