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tine

음악과 사진을 좋아해서 시작한 지 오래되었으나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 조금씩 자국을 남기려 합니다. 음악을 듣는 순간은
편안하고 마음이 상쾌하고 포근한 휴식을 주는 시간이 되도록
부족 하나 마 열심히 해 볼까 합니다.
종종 들러 주시고 많은 충고 바랍니다.